Good bay2024 & New2025 가슴 뭉클한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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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병원
작성일24-12-16 12:55
조회14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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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대구병원 작성일24-12-16 12:55 조회1457회본문
따뜻한 12월 보내고 계신지요~
서대구병원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위해 `엄대섭 사진전`을 열어 놓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며 또다른 포토존이 되고 그 안에서 행복해 하시는 고객님들을 보니 저희도 그저 흐뭇하기만 합니다.
엄대섭 인공관절센터장님이 평소 여행을 하시며 담은 사진은 감동적입니다.
사계절 안에는 아름다운 자연의 담소가 담겨져 있고, 생명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이치를 깨닫게 합니다.
사진전 안에서 감상자들 또한 일년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렇게 서대구병원 안에서 또다른 추억과 낭만이 담겨져 우리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소중한 분들에게 연말연시 인사를 건내야겠다 다짐도 합니다.
서대구병원이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작은 선물로 마음까지 건강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연말연시는 그렇게 고객님들과 함께 합니다.
따뜻함은 배가 되고 행복은 더 많이 전위되길 기원하며 2024년도 그렇듯 2025년에도 환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당신의 12월은 잘 지내지고 있는지요?
돌아보면 감사한 것 투성이지만 미처 모르고 지나치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일년이 고스란히 담긴 `서대구병원 엄대섭 사진전`을 보며 우리의 시간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