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및 원인
- 뇌졸중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뇌혈관의 혈류가 원활하지 못하거나 막혀서 뇌혈관에서 뇌세포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허혈성 뇌 손상을 말합니다.
- 치료 및 수술
- 뇌경색은 증상 발생 후 4시간 이내에 혈전을 녹여주어 뇌경색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항혈소판제제 등의 약을 복용하면서 지켜보는 방법밖에 없으므로 평소 전조증상이 있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증상 및 원인
- 뇌혈관이 찢어지거나 터져서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와 뇌실질이나 지주막하 공간 또는 뇌경막 안이나 밖에 고이게 되어서 신경적 증상이 나타나는 출혈성 뇌 손상을 말합니다.
- 치료 및 수술
- 뇌출혈은 출혈의 양과 환자의 신경학적 증상 그리고 출혈의 원인에 따라 수술적 치료와 보존적 약물치료를 적용하게 됩니다.
※ 뇌경색이나 뇌출혈 후 수술적 치료를 하더라도 마비 등의 신경학적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재활치료를 통해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지만 예방 차원에서 전조증상이 의심된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을 내원하셔서 검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 뇌졸중 전조증상 5가지 ·
※ 이러한 증상이 보인다면 최대한 빨리 뇌신경외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내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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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뇌신경외과 관련 의료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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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한 곳에 눕힌 다음 기도를 확보 후 벨트나 단추 등 몸을 조이는 것들을 풀어 몸을 느슨하게 해주고 의식의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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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나 물을 먹여서는 절대 안됩니다.(기도 질식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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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심하게 흔들거나 깨우는 등의 행동 역시 절대 금지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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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자세가 뇌혈압에 가장 긍정적이므로 앉거나 서지 말고 누운 자세에서 119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뇌수술, 골든타임을 지켜라!
서대구병원 뇌신경외과 24시간 응급수술 가능
뇌수술이라면 지레 겁이 나지만 최근에는 머리를 열지 않고도 머리 수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뇌혈관 질환 중 50% 이상이 머리를 절개하지 않는 뇌혈관내 수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허벅지에 위치한 다리 혈관으로 1mm 이하의 얇은 기기를 뇌까지 넣어서 치료합니다.
뇌혈관이 터졌다면 메꿔주고, 막힌 공간을 뚫어 줍니다.
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뇌혈관 질환
- 뇌졸중 예방법
- 평소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하루 1~2기간 정도의 꾸준한 운동은 뇌졸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 배출에 중요합니다.
-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붉은 육류 위주의 식단은 좋지 않습니다.
- 녹황색 채소, 생선류 등의 식품을 위주로 식사를 하면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평소 미역, 다시마, 양파, 사과, 김, 블루베리, 마늘, 우엉, 청국장 등을 즐겨 먹습니다.
- 여름이나 겨울철 실내 외 온도차를 너무 크게 나지 않도록 합니다.
- 과로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키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주나 흡연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및 진단
- 이학적 진찰
- 응급실이나 외래진료에서 가장 중요한 일차적 진단으로 전문의들은 이러한 진찰 만으로도 손상된 뇌혈관의 형태와 위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들은 의사의 문진 시 자신이 진단하려 하지 말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 CT
- 특수검사 중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검사, 특히 CTA라는 특수검사를 통해 혈관상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MRI & MRA
- 뇌혈관 질환을 가장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조작으로 CT에서 발견할 수 있는 미세한 뇌출혈, 급성 뇌경색으로 죽은 뇌조직, 곧 죽을 뇌조직, 혈관의 상태 등을 세밀하고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 조영술
-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검사이며 검사 자체가 위험성이 있으나 혈관의 병을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료에도 쓰이게 됩니다.
- SPECT
- 뇌혈류가 뇌 전반에 충분히 공급되는지 아니면 어느 부위에 혈류가 부족한지를 CT와 같은 그림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뇌출혈

한국인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뇌출혈, 뇌혈관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며 발생하게 되며
초겨울이 되면 뇌출혈 환자가 급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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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기
- 동정맥기형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반면 장, 노년층에서는 고혈압에 출혈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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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층
- 고혈압에 의한 출혈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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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
- 가장 흔한 증상인 두통의 경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응급실 내원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이 발생되면 뇌출혈 초기 증상일 수 있으니 무시하지 말고 지체 없이 뇌혈관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뇌출혈 종류
고혈압성 뇌출혈 환자를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요소는 크게 출혈의 위치, 출혈양, 원인 등이 있습니다.
출혈의 위치에 따라 치료 후 후유증이 대체로 결정되며 출혈양에 따라서는 보존적 약물치료를 할 것인지 수술을 할 것인지가 결정되며 출혈양이 적더라도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약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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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의 가장 중요한 시기는 첫1주일입니다. 이 기간을 급성기라 하며 뇌압조절, 항전간제 투여, 뇌부종치료, 수액요법 등의 집중적인 치료가 중요합니다. 출혈양이 적고 후유증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혈압성 뇌출혈일지라도 이 시기의 치료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출혈, 뇌부종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 수술의 방법은 두개골을 열어서 직접 혈종을 제거하는 방법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최소의 절개만 한 후 관을 삽입하여 혈종을 배액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최근 수술기법의 발전과 체계적인 집중 치료술의 발전으로 점차 좋아지고 있는 질환입니다.
뇌종맥류는 혈관벽의 이상으로 동맥벽이 꽈리처럼 부풀어 올라와 있다가 육체적인 혹은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 꽈리가 파열(터짐)되어 뇌출혈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고 치료가 까다롭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수술로 1차 수술 이후에도 혈관연축, 뇌수두증 등의 2차적 합병증이 많이 발생되어 2차, 3차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 클립결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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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을 열어(개두술) 터진 꽈리쪽으로 다른 뇌조직이 다치지 않게 수술 현미경을 이용하여 접근한 후 꽈리의 목을 클립으로 물어주는 방법으로 매우 어려운 수술 중 하나입니다.
- 코일색전술
-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는 정점이 있으며 대퇴부 동맥 등을 통해 뇌혈관 내에 미세관과 유도철사 등을 삽입하여 치료경로를 확보하고 이를 이용하여 코일을 삽입, 꽈리를 치료하는 수술방법입니다.
뇌를 싸고 있는 뇌경막(수막)에 생기는 후천성 기형으로 뇌의 정맥압이 높아져 뇌경색이나 뇌출혈, 이명(귀울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개두술)을 하여 제거하거나 정맥 또는 동맥을 통해 동정맥루가 있는 부위로 접근하여 코일이나 작은 색전알갱이, 접착물질 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뇌경색

뇌로 가는 동맥이 막혀서 그 동맥이 영양을 공급하던 뇌조직이 죽는 병을 말합니다.
증상
위험인자
치료
- 혈전용해
- 동맥내로 직접 혈전용해제를 투여, 대퇴동맥을 통해 미세관을 삽입하여 혈전(피떡)까지 올리고 여기서 직접 혈전용해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 재개통율도 정맥에 비해 높고, 혈관에 따라 다르지만 발병 6시간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최근에는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 혈전용해제를 쓰지 않고 미세도관과 미세철사를 이용하여 기계적으로 개통시키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 혈류개선 및 약물치료
- 급성기 뇌경색의 치료에 있어 혈전을 녹이거나 부셔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 만약 치료가 너무 늦어버리거나 불가능한 경우에는 진행을 예방하고 살아있는 뇌조직을 보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헤파린이나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나 항혈소판 제제를 쓸 수도 있으며 혈압조절, 체온조절, 혈당조절, 각종 합병증의 치료 및 예방, 수액공급, 뇌압조절, 항경련제 투여 등의 집중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 수술요법
- 내경동맥을 열어서 그 속의 물질을 떼어내는 내경동맥 내막절제술이 있고 금속그물망을(STENT)를 삽입하여 혈관을 넓히고 혈전의 탈락을 막는 수술도 있습니다. 또한 막힌 혈관 부위를 직접 열어서 혈전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