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진료

여러분의 건강한 삶, 서대구병원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검사 및 진단
이학적 진찰
응급실이나 외래진료에서 가장 중요한 일차적 진단으로 전문의들은 이러한 진찰 만으로도 손상된 뇌혈관의 형태와 위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들은 의사의 문진 시 자신이 진단하려 하지 말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CT
특수검사 중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검사, 특히 CTA라는 특수검사를 통해 혈관상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MRI & MRA
뇌혈관 질환을 가장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조작으로 CT에서 발견할 수 있는 미세한 뇌출혈, 급성 뇌경색으로 죽은 뇌조직, 곧 죽을 뇌조직, 혈관의 상태 등을 세밀하고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뇌혈관 조영술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검사이며 검사 자체가 위험성이 있으나 혈관의 병을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료에도 쓰이게 됩니다.
SPECT
뇌혈류가 뇌 전반에 충분히 공급되는지 아니면 어느 부위에 혈류가 부족한지를 CT와 같은 그림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뇌출혈

한국인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뇌출혈, 뇌혈관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며 발생하게 되며
초겨울이 되면 뇌출혈 환자가 급증합니다.

청년기
동정맥기형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반면 장, 노년층에서는 고혈압에 출혈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노년층
고혈압에 의한 출혈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가장 흔한 증상인 두통의 경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응급실 내원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이 발생되면 뇌출혈 초기 증사일 수 있으니 무시하지 말고 지체 없이 뇌혈관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뇌출혈 종류
01. 고혈압성 뇌출혈

고혈압성 뇌출혈 환자를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요소는 크게 출혈의 위치, 출혈양, 원인 등이 있습니다.
출혈의 위치에 따라 치료 후 후유증이 대체로 결정되며 출혈양에 따라서는 보존적 약물치료를 할 것인지 수술을 할 것인지가 결정되며 출혈양이 적더라도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약물치료
약물치료의 가장 중요한 시기는 첫1주일입니다. 이 기간을 급성기라 하며 뇌압조절, 항전간제 투여, 뇌부종치료, 수액요법 등의 집중적인 치료가 중요합니다. 출혈양이 적고 후유증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혈압성 뇌출혈일지라도 이 시기의 치료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출혈, 뇌부종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수술의 방법은 두개골을 열어서 직접 혈종을 제거하는 방법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최소의 절개만 한 후 관을 삽입하여 혈종을 배액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02.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뇌출혈

최근 수술기법의 발전과 체계적인 집중 치료술의 발전으로 점차 좋아지고 있는 질환입니다.
뇌종맥류는 혈관벽의 이상으로 동맥벽이 꽈리처럼 부풀어 올라와 있다가 육체적인 혹은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 꽈리가 파열(터짐)되어 뇌출혈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고 치료가 까다롭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수술로 1차 수술 이후에도 혈관연축, 뇌수두증 등의 2차적 합병증이 많이 발생되어 2차, 3차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클립결찰술
두개골을 열어(개두술) 터진 꽈리쪽으로 다른 뇌조직ㅈ이 다치지 않게 수술 현미경을 이용하여 접근한 후 꽈리의 목을 클립으로 물어주는 방법으로 매우 어려운 수술 중 하나입니다.
코일색전술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는 정점이 있으며 대퇴부 동맥 등을 통해 뇌혈관 내에 미세관과 유도철사 등을 삽입하여 치료경로를 확보하고 이를 이용하여 코일을 삽입, 꽈리를 치료하는 수술방법입니다.
03. 뇌동정맥기형 및 뇌동정맥루

뇌를 싸고 있는 뇌경막(수막)에 생기는 후천성 기형으로 뇌의 정맥압이 높아져 뇌경색이나 뇌출혈, 이명(귀울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술(개두술)을 하여 제거하거나 정맥 또는 동맥을 통해 동정맥루가 있는 부위로 접근하여 코일이나 작은 색전알갱이, 접착물질 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뇌경색

뇌로 가는 동맥이 막혀서 그 동맥이 영양을 공급하던 뇌조직이 죽는 병을 말합니다.

증상
위험인자
치료
혈전용해
동맥내로 직접 혈전용해제를 투여, 대퇴동맥을 통해 미세관을 삽입하여 혈전(피떡)까지 올리고 여기서 직접 혈전용해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재개통율도 정맥에 비해 높고, 혈관에 따라 다르지만 발병 6시간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 혈전용해제를 쓰지 않고 미세도관과 미세철사를 이용하여 기계적으로 개통시키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혈류개선 및 약물치료
급성기 뇌경색의 치료에 있어 혈전을 녹이거나 부셔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만약 치료가 너무 늦어버리거나 불가능한 경우에는 진행을 예방하고 살아있는 뇌조직을 보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헤파린이나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나 항혈소판 제제를 쓸 수도 있으며 혈압조절, 체온조절, 혈당조절, 각종 합병증의 치료 및 예방, 수액공급, 뇌압조절, 항경련제 투여 등의 집중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수술요법
내경동맥을 열어서 그 속의 물질을 떼어내는 내경동맥 내막절제술이 있고 금속그물망을(STENT)를 삽입하여 혈관을 넓히고 혈전의 탈락을 막는 수술도 있습니다. 또한 막힌 혈관 부위를 직접 열어서 혈전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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