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주년 `우리모두 함께` 서대구병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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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병원
작성일25-08-22 11:19
조회14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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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대구병원 작성일25-08-22 11:19 조회1468회본문
서대구병원이 어느덧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또 하나의 가족으로 그렇게 19년의 시간을 쌓아냈다는 사실에 함께 감동하고 함께 축하하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의료현장은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 현장에서 부대끼며 만들어 내고 처리하는 일들 속에서 우리는 병원의 방향과 미션을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일년처럼.... 일년을 하루처럼...` 그런 치열함이 결국 우리들에게 성숙된 자세, 성장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5년, 10년, 15년의 장기근속 근무자들은 그래서 더 감회가 새롭고 더 많은 무게와 함께 더 큰 기회를 만들고자 다짐합니다.
믿고 찾아오는 환자분들 그리고 그 안에서 2세대, 3세대가 같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은 자신의 책임감이 얼마나 막중한지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환자가 없다면... 직원의 노고가 없다면 서대구병원의 히스토리는 없을 것입니다.
격려와 축하, 경험에 경험을 쌓아내는 직원분들에게 서대구병원은 가장 먼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덕분입니다.
서대구병원은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지역에게 꼭 필요한 병원, 병원의 존재 이유, 환자를 대하는 마음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행해지는 기본적인 철학을 무던히 지켜낼 것입니다.
강산이 두번은 변했을 19라는 숫자의 의미를 각자 새기며 서대구병원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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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좋은 병원
깜짝이벤트까지~~~
서대구병원아.. 고마워
푸짐한 경품에 직원과 환자분과 같이 한 생일상까지.....
진심으로 자긍심을 느꼈답니다.
서대구병원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세요~~~
서대구병원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