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내과 신홍원 원장 신문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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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6-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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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 기자 | prhong@hemophilia.co.kr
심장내과, 심부전증 초기에 내원해야
심부전증은 심장의 기능 저하에 따라 신체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심장이 약해져 몸이 붓거나 숨이 차는 병을 의미한다.
이는 여러 가지 다양한 고혈압, 부정맥, 심근경색 등 심장에 영향을 끼치는 질환에 걸리면 합병증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장질환의
끝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심부전증은 호흡곤란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그 외에도 불면증과 두통, 급격한 피로, 심장의 두근거림 등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단순히 생각해 지속적으로 방치를 하게 된다면 심장이 급격하게 뛰거나 불규칙적으로 뛰는 심장마비의 전조증상으로 이어져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심부전 증상은 한번 나타났다 사라져 갈 수도 있고 영구적으로 고착화하기도 때문에 일반인이 정확하게 판단을 하는 것이 어려워
초기에 증상이 조금이라도 보이기 된다면 심장내과를 내원해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유전적인 요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지나친 음주가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심부전 유병률은 60세 이상에서 급증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심전도, 흉부X선, MRI, 조영술, 심장초음파, 혈액검사 등을 통해 심부전증을 진단할 수 있다.
급성의 경우에는 원인과 악화 요인을 찾아 제거를 하고 증상을 호전시킨다. 서서히 오랫동안 진행되어 온 만성의 경우에는 과도하게 활성화된
교감신경 및 호르몬계를 어느 정도 차단을 해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치료가 진행되야 한다.
또한, 규칙적이지 않은 심장의 운동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신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
이미 심부전증에 노출이 되었다면 최대한 활동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 조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약물 투여를 시작으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며, 술과 담배를 멀리 해야한다. 완치가 어려워 평소 운동을 통한 예방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우선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식단도 저염식으로 바꾸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이에 심장내과 서대구병원 신홍원 원장은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질병의 증상을 늦춰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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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모필리아 라이프


